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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요나고] 요나고역 근처 점심 맛집 야마짱!

​요나고, 돗토리 여행을 하면서 제일 큰 고민은.. 바로 식당이었다. 아시아나 항공이 아주 오랫동안 요나고를 운행해왔지만, 생각보다 많은 정보가 없었다. 오사카, 후쿠오카의 경우 맛집을 찾는 다는 것은 정보의 홍수에서 찾는 것이라면, 이곳에서는 ... 하나 하나 찾는게 너무 힘들었다. 특히 요나고! 돗토리의 경우 생각보다 도시가 커서 돈키호테를 비롯해서 어지간한 것은 다 있었지만 요나고는 너무 작은 도시였다. 요나고 여행을 나름 했지만, 아직도 요나고의 다운타운(!)이 어디인지는 모르겠다. 역 앞인가! 아니면 타카시마야 백화점 근처인지 .. 어쨋든! 요나고에 에어 서울을 타고 들어가서 요나고 역으로 이동 후에, 코난 패스를 바꾸고 점심을 어디서 먹을까...를 고민하다가 이곳을 찾았다. 역 앞을 두리번 두..

Travel/Food 2016.12.17

리츠 칼튼 발리 BRG 성공 후기 ( THE RITZ CARLTON, BALI )

처음으로 발리를 가보기로 마음을 먹고 호텔을 찾는데.. 짧은 일정으로 우붓 까지 가기는 무리 인 것 같아 1+3 예약을 하기로 했다. 첫날은 슈퍼 저렴이 홀리데이인 익스프레스 쿠타 스퀘어 ( Holiday inn express Bali Kuta Square )을 선택 했다. 무려 1박에 28달러! (지금은 약 30달러쯤 하는 듯) 가격이 깡패라 .. 위치도 뭐 쿠타니까 .. 하며 예약 했고, (그 후로는 다시는 안갈 호텔이 되었지만)이제 3박 할 리조트가 문제. 인터컨티넨탈 과 리츠칼튼 발리 중에 고민고민 하다가 리츠 칼튼 발리를 선택 했다. 그리고 나서 가격을 보니... ㅠㅠ 너무 비싸다. 1박에 세금 서비스 등 다 포함해서 무려 6,581,190 IDR .. 3박 하면 19,743,570 IDR ....

Travel/BRG 2016.10.21

스페인 바르셀로나 유명한 타파스 바 뀌멧뀌멧(Quimet & Quimet)

​ 솔직히. 정말로. 이곳은 가고 싶지 않았다. 뭐랄까 ... 느낌이, 뭔가 맛있는 식당 이라기 보다는 싼 식당 처럼 느껴졌기 때문인데 ... 역시나! 딩동댕! 이곳의 맛... 점수는 5점 만점에 1-2점 정도 줄 수 있다. 상당히 많은 해산물 타파는 캔!!!!! 에서 바로 따서 주는 방식이고 이곳이 유명한 이유는 "맛있는 타파" 때문이 아닌 "저렴함" 때문이다 .. 이럴거면 그냥 안주캔과 술 사서 호텔 방에서 먹는게 ...? 이곳을 궂이 찾아서 올 필요는 없을 듯.​​역시 외국인들이 술 한잔 가볍게 하러 오기에는 알맞는 곳 같다. "술"을 마시러 가기에 좋지만, "식사"를 하기에는 영 ... 그날의 타파를 위한 안주들이 이렇게 바에 전시 되어 있고, 한국..인에게 유명한 곳이다 보니 한국인이 생각보다 ..

Travel/Food 2016.10.20

스페인 마드리드 맛집 라 마루카(Madrid La Maruca)

​ 스페인 여행하면서, 정말 기대 하지 않았지만 제일 인상 적이고 아직도 기억에 남는건 바로 음식들이었다. 입맛에 맞지 않는 음식도 있고, 맞는 음식도 있었지만 그래도 대부분 입맛에 맞았고 몇몇 식당은 두고두고 기억에 남았다. 마드리드의 라 마루카(La Maruca) 역시 그런 곳이다. 마드리드에서 굉장히 핫한 레스토랑이었기 때문에 "예약"이 필수 였던 곳이다. 예약 하지 않으면 혹시나 했던 많은 사람들 처럼 밖에 ​서서 기다릴 수 밖에 없다. 스페인의 식당 영업 시간이 굉장히 길다는 것은 우리에게는 장점이었다. 보통 새벽 2시까지 하고 저녁 식사를 굉장히 늦게 하기 때문에 보통 한국에서 먹던 것 처럼 7-8시에 식사를 한다면 예약이 생각보다 수월했다. 예약은 그냥 호텔 컨시어지에 부탁 하자 ;) 속 편..

Travel/Food 2016.10.19

싱가포르 창이 공항 심카드 스타허브, 싱텔 (Starhub, Singtel) 구입 주의!

싱가포르에 가면서 도착과 함께 제일 먼저 고민 했던 것은 데이터(인터넷) 사용이었다. 그래서 찾아 보니 싱가포르 창이 공항에 있는 Cheers에서 싱텔(Singtels)의 심카드를 판다고 해서 갔는데 ... 없단다. 대신 스타허브(Starhub) 심카드가 있었다. 무려 100GB를 쓸 수 있는 조건의 15 달러짜리 심카드! 조건도 괜찮아 보이고 .. 해서 덜컥 사버렸다. 두둥.. 하지만.. 지옥은 시작 됐다. 구입과 동시의 아래의 설명문을 받아서 스타허브 무제한 프로모션(100GB)을 등록 하도록 공유 받았는데 이게 바로 대 함정이었다. 100GB 프로모션을 등록하면 LTE가 아닌 3G 네트워크만 연결이 된다. 이게 얼마나 치명적이냐면, 15달러를 주고 심 카드를 구입해서 아래의 내용대로 그대로 등록 해..

Travel/Tip! 2016.05.10

샌프란시스코 공항 아멕스 센츄리온 라운지(The centurion in SFO)

스타얼라이언스 골드라서 스얼 항공사를 타면 스얼 라운지에 들어갈 수 있다. 하지만, 샌프란시스코 공항에서는 아멕스 센츄리온 라운지를 한번 경험해보고 싶었다. 달라스, 라스베가스, 뉴욕, 마이애미, 시애틀, 샌프란시스코에 있는 센츄리온 라운지는 아멕스 플레티늄 이상의 카드를 가진 사람을 위한 라운지이다. 아멕스 플레티늄 카드가 은근히 여기저기 많은데 "꼭 가능한 카드"인지 확인 해야 한다. 진짜 플레티늄이 아니더라도 50불 차지를 하고 들어갈 수 있어서 한국에 돌아와서 50불 청구 되는 불상사를 막아야 ... 어쨋든, 한국에서는 삼성카드에서 발급 하는 더 아멕스 플레티늄카드가 있다. 이 카드를 다행히 가지고 있어서 한번 방문 해봤다. 카드 홀더외에 2명을 추가로 데리고 들어갈 수 있다. :) 딱 봐도 워낙..

Travel/Place 2016.03.29

스페인 론다(Spain Ronda)

론다! 론다! 론다! 스페인의 한국인에게 유명 관광지 론다! 이곳이 얼마나 한국인에게 유명해졌는지는 론다까지 가는 버스를 타보면 알 수 있다. 구정에 세비야에서 론다까지 가는 버스를 탔을 때, 탑승객의 60-70%가 한국인이었다! 론다에서 어느 식당에 가도 한국인이 주 손님이었다! 그에 비해서 론다 자체의 만족도는 .... 매우 낮았다. 론다에서 볼만한건 오직 하나! 다리!!! 누에보 다리 ( Puente Nuevo ) 단 하나다. 이 다리를 보러 이곳까지 오는 건데 ... 음. 사실 꽃보다 할배를 보고 절벽위의 도시를 상상하며 갔는데 ... 절벽 위는 맞기는 한데 ... 매우 느낌이 달랐다. 론다 호텔은 파라도르를 할까 고민 하다가, 어쩐지 론다에 별게 없을 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 저렴한 곳을 찾..

Travel/Place 2016.03.27

스페인의 보석 톨레도(Toledo) 사진 후기

스페인을 가기로 결정 하고 어떤 곳이 있나.. 하고 찾아 보다가 우연히 눈에 들어온 곳은 톨레도. 한국인이 다른 지역에 비해서 조금 덜 방문하는 곳이다. 론다에 가는 한국인의 10% 정도 되려나? 마드리드에서 1시간 거리로 당일 치기로 다녀오는 사람도 많은 곳. 톨레도의 파라도르에서 숙박하면서 바라보는 톨레도의 모습은 2000년 톨레도의 역사가 마음속 깊게 들어온다. 세비야에서 차를 렌트해서 톨레도로 가는 길은 어렵지 않았다. 마드리드 방향으로 고속도로를 타고 직진 하다가 톨레도로 빠지면 되는 단순한 길. 톨레도가 2-3km 남은 상태에서도 톨레도는 그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었다. 작은 마을만 지나가도 이곳인가!? 이곳인가? 하면서 두리번 ... 그 유명한 파라도르도 대체 어디지~? 하면서 두리번 ....

Travel/Place 2016.03.21

아시아나 프랑크푸르트발 인천행 퍼스트 클래스 기내식 및 후기(ICN-FRA OZ542)

프랑크푸르트에서 돌아올 때, 아시아나 퍼스트 클래스를 이용했다. (FRA-ICN OZ First Class)마일리지의 힘!!! 원래 루프트한자 퍼스트 클래스는 별도의 터미널이 있을 정도로 좋지만, 타 항공사의 퍼스트클래스는 그냥 일반 터미널에 있다. 라운지는 Senator Lounge 를 쓸 수 있다. 이 라운지는 스타얼라이언스 골드 멤버도 이용 할 수 있다. 깔끔하고, 간단한 수면 시설, 좋은 샤워 시설등이 있다. 샤워 할때는 일회용품 등을 달라고 요청 하면 바로 주신다 :)아주 친절 하심.. 비즈니스 라운지보다 세네터 라운지가 더 좋은 것 같다. 얼마전에 프랑크푸르트 공항을 다시 갔었는데, 비즈니스 라운지 직원이 세네터가 더 좋아~~ 너네 들어갈 수 있으니 거기로 가~~ 라고 이야기 해줬다. 간단한 ..

Travel/Memories 2016.03.20

세비야 맛집, 세비야 대성당 옆 알바라마(Albarama)

​세비야 대성당을 보고 나오니, 점심 때가 한참 지났다. 배가 고파서 어디를 갈까 고민.. 세비야 대학 앞의 식당에서 먹은 식사가 별로 였기 때문에 세비야에서 식당 고르는게 좀 고민 됐다. 그러다가 인터넷 동호회에서 후기를 보고 .. 한번 가볼까 하고 찾은 곳. 알바라마! 메뉴는 타파스로도 제공 된다. 영어 메뉴도 있다. :)10점 만점에 8점! 특히 양갈비는 정말 맛있었다. 더 못먹은게 한.. 위치는 딱 대성당 앞 광장에 있다. 내부도 굉장히 깔끔한(모던한) 인테리어였고, 직원도 매우 친절했다.시간이 좀 애매 했기 때문인지 손님은 거의 없었다. 구글 평가도 4.5, 트립어드바이저도 나쁘지 않았다. 계산서! 생각보다 많이 먹었군.. Pan Y Picos는 식전빵, 샹그리라 한잔, 콜라 2잔을 마셨다. E..

Travel/Food 2016.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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