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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워킹 홀리데이 신청과 컴퓨터 사양, 인터넷 속도의 관계

몇일 전에 캐나다 워킹 홀리데이 선착순 신청에 살짝 관여 할 일이 있었습니다. 관련 정보를 찾다보니... 생각보다 엄한 내용들이 많더군요. 일단 캐나다 워킹 홀리데이는 일반적으로 1년에 2차례 이루어 지고 온라인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습니다. 1차는 3월 3일에 있었고, 하반기에 있을 거라고 예상했던 2015년 하반기 2차 모집은 1차에서 1주일 후인 3월 10일에 이루어지는군요. 어쨋든, 준비 하시는 분들을 위해서 인터넷에서 준비 과정에서 스트레스 받는 이야기 중에 하나인 신청 컴퓨터의 사양, 인터넷 속도, 사용하는 이메일, 브라우저 등에 대해서 알아볼까 합니다. 선착순이다 보니 작은 차이에도 다들 민감한 반응을 보이시더군요 :) 환경 좋은 PC방에서 신청 하신다고 새벽 부터 여기저기 돌아 다니고.. 몇..

Culture/Else 2015.03.07

교토역 포르타 식당가 함박 스테이크 맛집 동양정

​교토역 포르타 식당가 함박 스테이크 맛집 동양정. 여행객이 정말 많이 찾아가는 곳이다. 교토역 지하에 있는 포르타 식당가 끝에 있다. (막상 지하 쇼핑몰에 가면 생각보다 커서 당황. 위치가 전부 포르타 지하 끝이라고 되어 있지만, 길이 헷갈린다.표지판을 잘 보면 포르타 식당가 Forta Restaurants 라고 쓰여 있는 지역 표시가 있다. 그곳으로 가서 정말 올라가는 계단, 화장실 근처까지 가면 생각보다 큰 동양정이 있다!) 1897년 부터 함박 스테이크를 만들어서 팔았다고 한다. 나름(?) 유명한 토마토 에피타이저. 솔직히 토마토 맛임. -.- 뿌려진 드레싱과 먹으면 먹을만하다. ​함박 스테이크는 츠바메 그릴의 그것과 상당히 비슷하다. 맛은 츠바메 그릴이 오래되서 가물 가물..하지만 어쨋든 둘다 ..

Travel/Food 2015.03.02

오사카에서 먹은 세카이노 야마짱 테바사키!

나고야를 갔을때 테바사키(닭날개) 튀김을 먹고 반해버렸다. ㅠㅠ. 특히 세카이노 야마짱 이 아저씨가 그려진 체인점에서 파는 테바사키는 ............... 맥주 안주로 최고다. 나고야에서는 정말 많았는데 .. 오사카 오니까 생각보다 찾기 힘들다.나고야 닭날개 튀김의 역사사실 닭날개 튀김 ... 다 먹었을 것 같지만. 일본에서는 아니었나보다. 1965년 경에 아무도 안쓰던 닭날개를 보다가 신 메뉴로 만들어졌는데 반응이 좋아서 퍼지게 된거라고 ... 나고야의 사람들이 특히 좋아해서 나고야의 명물이 되었다고 한다. 1981년 6월 14일에 야마짱 아저씨가 포장마차 같은 가게에서 시작 했고, 다른 가게들과 달리 지금의 맛으로 조리해서 팔면서 뜨게 되었다고 한다. 그때에 유행한 과자와 운이 좋게 딱 맞았다..

Travel/Food 2015.02.23

일본 데이터 전용 선불 심카드(So-net) 구입, 사용후기

해외 여행 할때 고민 되는건 로밍이다. 옛날에 3G 로밍 대신 현지 심카드를 사는 법, 그리고 각종 핸드폰을 언락 하는 방법을 올렸었는데 .. 이제는 그런 고민은 덜 해도 되는 시대가 왔다. 그 글이 무려 6년도 더 된 글이니 ... 점점 장벽은 없어지는 듯 ( http://www.yuno.org/m/post/300 ) 유럽에서도, 미국에서도 선불 심카드를 사서 로밍보다 저렴하고 더 고퀄리티의 데이터 서비스가 가능한 시대가 오다니. 감동! 어쨋든 이번에는 일본 데이터 심카드 이야기를 해볼까 한다. KT, SK에서 1일 데이터 무제한 로밍은 8000원~1만원 수준이다. 이게 무제한이니까 하루 이틀이면 큰 부담이 없지만, 기간이 길어지면 부담이 된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 LTE 시대임에도 3G 데이터 로..

Travel/Tip! 2015.02.21

청담 장독대 김치찌개

​가끔가다 김치찌개 먹으러 가는 곳. 여자친구랑 가끔 김치찌개 먹으러 가는데, 분당에 있는 큰양푼집이랑 비슷한 느낌. 하지만 이쪽이 더 유명할 듯. 장독대라는 브랜드의 김치찌개 집이다. 여러 곳에 지점이 있는데 ..뭐 기본은 함.찾아보니 강남에만 8곳이 있네 ㄷㄷ청담동에도 있고, 차병원 사거리쪽에서도 갔었다. 메뉴는 기본적인 김치찌개와 지점 별로 조금씩 다른 메뉴들이 있는 것 같다. 쌈밥이 있는 곳도, 계란 말이가 있는 곳도 있고... ​ 반찬은 단촐하다. 어묵 맛있음 ㅋ 둘이 가면 항상 고민 하는 건, 고기 추가를 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다. 고기 추가 하면 생각보다 고기가 많이 나온다. 물론 잘 먹으면 상관 없지만... 그게 아니면 조오금 고기 남는게 아깝다.고기 반이 있어도 좋을 듯 ㅋ 이곳에서 포..

Travel/Food 2015.02.13

미국에서 아우디 A4를 렌트할 수 있는 벤처 기업! 실버카(Silvercar)

SILVER CAR 자동차가 없으면 다닐 수 없다는 미국에서 렌트카는 여행자에게 아주 중요한 교통 수단이다. 예약 방법도, 예약 회사도 굉장히 다양한데.. 미국 오스틴에서 렌트카 벤처로 시작한 실버카는 조금 다른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그것은 바로, 모든 차가 아우디 A4라는 것. (최근에는 Q5를 빌려주는 지점도 있다)그리고 모바일 장비를 이용해서 모든 처리를 다 한다는 것. 보통 렌트카를 예약 하면, 해당 지점에가서 문서 작업 등을 진행 해야 하고, 그 대기 시간이 생각보다 길다. 길게는 1시간까지 걸리는 경우도 있었다. 물론 Hertz #1 Gold 같은 서비스에 등록 해두었을 경우 내리는 즉시, 내 차가 배정 되어 나를 기다리고 있기는 하다. 하지만 이 경우에는 마음에 안드는 차가 걸리기도 하고 ..

Travel/Tip! 2015.02.06

푸켓 맛집, 넘버 6 ( Number 6 )

지난 푸켓 여행해서 전혀 식당 검색을 하지 않은 상태로 가서 ... 어디로 가야 할까 고민 좀 했습니다.그리고 찾다 보니, Number 6 라는 식당이 떡하니 .. 인기가 많다고 하는군요. 많아 봤자 .. 라고 하며 갔는데 .. 헉! 줄이 ... 동서양을 가리지 않고 줄이 가득합니다. 위치는 푸켓 빠통의 정실론에서 아주 가깝습니다. (지도 참조)정실론에서 빠통 거리 방향으로 나와서 오른쪽으로 조금 걸어 올라가다 보면 길 건너(올라가는 방향에서 왼쪽)에 있습니다. 사람도 많고, 6 이라고 쓰여 있으니 찾기는 쉽습니다. 주변에 Number 3..4. 등 짝퉁(..)도 많습니다 ^^ 구글 지도에서 검색 할 경우 No.6 로 검색해야 나옵니다. Number 6 등으로 하면 멀리.. 떨어진 곳이 나옵니다. 아침 ..

Travel/Food 2015.02.05

[분당/서현] 햄버거와 핫윙 맛집! 트래블러스 바&그릴

​최근에는 패스트푸드 버거가 아닌 미국식의 큰 버거를 파는 곳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수제 버거라는 이름으로 많이들 팔고 있는데, 이것들도 맛의 편차가 좀 심하다. 그러다가 우연히 찾은, 과거의 이태원 올 아메리칸 다이너(http://www.yuno.org/388), 지금은 리차드 카피캣에서 미국식(?) 버거의 맛을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하지만 분당으로 이사오고 이태원은 너무 멀어졌고, 리차드 카피캣은 테이스티로드에 나온 뒤 부터 사람이 너무 많아서 가면 기다림이 많다는 이야기를 들었기에 이런 미국식 버거와 버팔로윙이 멀어져 버렸다. 처음 이사 왔을 때는 분당 정자역에 이런 버거 집이 있었다. 마 텐트라고 .. 무엇보다 핫윙을 팔아서 너무 좋아 했지만, 얼마지나지 않아 신사동(?) 으로 이사..

Culture/Food 2015.02.05

칸쿤 하얏트 지라라 BRG 할인 적용(Hyatt Cancun Zilara BRG)

UA 특가로 마이애미까지 가는 항공권을 저렴하게 발권 했습니다. 1인 50만원 이하로, 두명에 100만원이 안되는 금액이었습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마이애미까지 가는데.. 칸쿤 한번 가볼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그래서 찾아 보니 .. 2개의 호텔이 물망에 올랐습니다. 첫 호텔은 웨스틴 라구나마르 리조트였습니다. 그리고 하얏트 지라라가 나중에 순위에 올랐습니다. 일단 하얏트 지라라를 고민하지 못했던 것은 1박에 1000달러에 육박하는 숙박비였습니다. 올 인클루시브 리조트라서 그런지 비용이 너무 비싸더군요. 더군다나 3월은 칸쿤의 최 성수기 끝자락 ... 하지만, 사진을 보고 ... 가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주로 한국인 신혼 여행객들이 가는 호텔 인 것 같더군요. 하지만 저는 .. 그냥 놀러갑니다 =_..

Travel/BRG 2015.02.02

상하이 하얏트 번드 BRG 적용(7위안 차이, 1,75달러 차이)

상하이 하얏트 온 더 번드에 BRG를 적용 했습니다. 하얏트 온 더 번드는 정말 ... 금액이 정확히 일치 하더군요 -.-전부 1120 ... 아무리 찾아도 1120이었스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연결 링크에 따라서 1113위안짜리가 딱....... 7위안. 달러로 1.75달러 차이였습니다.달러, 위안 표시 전부 해서 BRG 를 요청 했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보기에는 같은 금액이라고 1차는 반려. 아니다, 분명히 다르다 라고 다시 메일을 쓰면서 연결 링크와 스샷을 다시 제공. 스샷이 열리지 않는다며 다시 연락이 와서 스샷을 찍어서 금요일에 다시 보냈습니다. 그리고 오늘까지 무소식이었는데, 새벽에 메일이 딱 도착 했습니다. 1120이 890.62으로 변경 되었습니다~!! 환율에 따른 차이라는 이야기를 할까봐 ..

Travel/BRG 2014.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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