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이섬을 가기로 마음 먹고 .. 막상 갔습니다만 사실 아무런 정보가 없었습니다. 차웽 비치도 사무이섬에서 알았어요 -_-... 정말 막 떠나는 여행의 극치를 보여줍니다 ^^ 그러다가 차웽 비치가 괜찮다는 이야기를 듣고 방에서 딩굴 거리면서 검색 좀 해봤습니다. 그랬더니 .. 식당도 많고 사람도 많은 곳이라더군요! 그래서 한번 찾아가봤습니다. 호텔 택시 보다는 인터넷에서 검색해서 나온 택시 업체가 조금 더 싸더군요. 콘래드 차웽 비치로 예약 하고 로비에서 차 타고 갔습니다. 그리고 길을 걷다 보니.. 이 식당이 보이더군요. 트립 어드바이저에서 본 기억이 있어서 에라이 모르겠다 하고 들어갔습니다 ^^;;결과적으로는 좋은 선택이었습니다. (가격은 생각보다 비싸더군요 ㅎㅎ.. 하지만 콘래드에 비하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