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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6 7

영등포 메리어트 호텔의 어반 바베큐(Urban BBQ) 후기

영등포 타임스퀘어 메리어트 코트야드에 숙박 할 일이 있어서, 객실 패키지를 보다 보니 어반 바베큐 패키지라는게 있었다. 매주 토요일에만 하는 것 같은데, 익스큐티브 라운지 바로 옆에 있는 옥상에서 바베큐와 생맥주를 무제한 제공하는 이벤트였다. 별도 구매보다 객실과 함께 하는 패키지가 저렴해서, 쿨하게 선택. 방문했다. 자리 예약이 필수 인 것 같았다. 투숙 하고 전화 해서 물어보니 (패키지라 포함 되어 있는데) 자리가 없었다. .... 객실 패키지인데요 ㅠㅠ 하니 마련 해주신다고 하셨고 마련 해주셨다. 나중에 보니 밖에 테이블만 놓으면 되는 구조라 ... ^^;; 이렇게 끝에서는 바베큐를 하고 계시고, 무한 리필 맥주와 만원 추가 하면 이용 할 수 있는 무한 리필 와인이 서비스 되고 있다. 여친과 나는 ..

Travel/Hotels 2015.06.18

칸쿤 하얏트 지라라(Cancun Hyatt Zilara) 수영장

휴가 장소로 하얏트 지라라를 선택 하게 된 이유 중에 하나는 바로 수영장! 그리고 그 수영장에 애들이 없다는 것! 이것이 이유 중에 하나였다. 애들이 있고 없고는 나의 평온한 휴식을 방해 하는 존재가 있느냐, 없느냐라는 큰 문제 였다. (웨스튼 라구나마르 가서 뼈저리게 더 느낌) 수영장에는 지붕이 있는 카바나와 비치 체어로 가득 차 있다. 개인적으로는 펠리카노스 근처의 자리가 좋은 것 같다. Bar 가 바로 옆이니.. 마음껏 마실 수 있기 때문이다. ㅋㅋㅋ 아무래도 사진이 주가 될테니, 글은 이 섹션에 몰아서 써야겠다. ㅋㅋ 카바나의 경우 "무료"이고, 특정 객실 사용자들에게만 주어진다라는 이야기를 수영장에서 만난 한국인에게 들었다. 나는 체크인 할때 한국인에게 하지 않고, 현지 직원을 통해서 했을 때 ..

Travel/Hotels 2015.06.15

칸쿤 하얏트 지라라 (Cancun Hyatt Zilara) 해변

하얏트 지라라의 장점 중에 하나는 바로 이 해변. 정말 아름답다. 동남아 어디를 가도 이런 해변은 보지를 못했다. 이렇게 길고 아름다운 해변이 있을 줄이야!! 하고 감탄 할만했다. (나중에 보니 마이애미도 비슷-.-) 갔을 때 나름 성수기 끝자락이라 그런지, 수영장이 바다 보다 인기가 많았다. 보통 수영장에서 놀다가 바다는 잠깐 가서 놀고 오는 수준? 화보 사진 찍기 정말 좋은 곳이었다. 호텔 바로 앞이 해변이고, 바다도 심하게 깊지 않았다. 하지만, 뜨거운 태양은 확실했다. ..;

Travel/Hotels 2015.06.15

칸쿤 하얏트 지라라 객실(Cancun Hyatt Zilara Room) 프리미엄 오션 뷰

칸쿤 하얏트 지라라에 대해서는 쓸 사진과 말이 너무 많다. 하지만 너무 많아서 쓸 엄두가 안난다. ㅠㅠ 그래서 간단히 주르르륵 풀어서 올려둔다. 칸쿤 하얏트 지라라의 객실은 솔직히 좋은 수준의 객실이라고는 보기 힘들다. 동남아의 좋은 호텔 들과 비교 하면 객실 상태는 조금 뒤떨어 진다. (물론 다른 하드웨어가 든든히 받치고 있지만..) 모던한 객실..은 아니다. 뭔가 조금은 아쉬운 객실이다. (오래됐기 때문이겠지...) 그래도 내가 지금 멕시코에 있구나! 하는 느낌을 주기에는 충분하다. 방 안에는 신혼부부가 많이 와서 인지, 월풀이 놓여 있다. 러브 호텔에 있을 것 같은 느낌이지만, 남산 반얀트리에도 이런게 있고.. 이곳에도 있다. 머무르는 동안 단 한번 쓰지 않았다 ;;; 침대는 킹 사이즈! 침구는 무..

Travel/Hotels 2015.06.14

영등포 맛집 경운보궁 삼계탕

영등포 타임스퀘어 길 건너편에 있는 삼계탕 집. 메리어트에서 숙박 할 일이 있어서 숙박 하면서 어디 가서 뭐 먹을까를 고민하다가 우연히 찾은 곳이다. 영등포에 이런 곳이 있다고!?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뭔가 느낌이 좋은 삼계탕 집인 것 같아서 바로 방문 해보았다. 역시! 분위기 아주 좋다. 외국인과 함께 해도 될 정도로 전통적인 분위기의 식당이었다. 야외 테이블도 잔뜩 있는 것으로 보아, 아마 평일 점심.. 이럴 떄는 주변 직장인들로 가득 차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든다. 방문 했던 날은 사람으 거의 없었다. ~_~ 너무 늦게 가서 직원 분들도 전부 식사중이셨고, 들어보니 브레이크 타임 바로 직전이기도 했다. 반찬은 심플. 깍두기, 맛있던 김치, 고추, 내가 좋아 하는 양파 정도. 이곳 삼계탕은 맑은 국..

Travel/Food 2015.06.13

칸쿤 호텔 존, 라 이슬라 쇼핑몰(마켓 플레이스) 타코 그릴 (Taco Grill )

칸쿤 호텔 존에 있는 사람들이라면, 대부분 식사 걱정을 안한다. 호텔에 대부분 포함 되어 있는 올 인클루시브로 예약을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난 칸쿤 여행은 반으로 나눠서 반은 올 인클루시브(하얏트 지라라)로 하고, 반은 웨스튼 라구나마르로 예약을 했다. 그리고 라구나마르에서는 밖에 있는 식당을 이용을 할 수 있는 시간과 기회(?)를 갖을 수 있었다. 이곳 저곳 구경 하면서 처음 들렸던 곳이 이 마켓 플레이스, 웨스튼 라구나마르 바로 앞에 있던 곳이다. 생각보다 식당이 많았다. 후터스를 비롯해서 .. 어디를 갈까 고민하다가 더운데 대충 아무곳이나 가자! 해서 간 곳이 이 타코 그릴 이라는 식당이었다. 뭐 분위기는 여타 주변의 식당과 비슷. 나름 프렌들리한 웨이터에게 이것 저것 주문도 하고 ..

Travel/Food 2015.06.12

로텐부르크 옵 데어 타우버의 역사와 함께 하는 맛집 Zur Holl(zur hall)

개인적으로 로텐부르크는 독일에서 상당히 좋아하는 마을이다. 정말 마을 같은 곳으로 마음과 기억 속에 남아있다. 심지어 휴대폰 인터넷도 잘 안된다 -.-.. 현지 심카드로도 구시가지에서는 통화만 되거나 인터넷 속도가 최악인 수준.. 하지만 로만틱 가도의 보석 같은 곳으로 정말 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는다. 어른을 위한 장난감 가게도 아주 크게 있고, 마을 밖 정원은 너무 이뻐서 앉아 있으면 평화로움을 온몸으로 느낄 수 밖에 없는 곳이다. 이곳에서 무엇을 먹을까..는 몇번의 방문 경험동안 항상 고민거리였다. 지난 방문에서 이 Zur Holl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오직 단 하나의 이유였다. 1000년이 된 건물에서 식사를 한다는 호기심이었다. 그러나, 방문에 실패 했었다. 일요일은 쉰단다... ㅠㅠ 이번..

Travel/Food 2015.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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