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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5 2

푸켓 맛집, 넘버 6 ( Number 6 )

지난 푸켓 여행해서 전혀 식당 검색을 하지 않은 상태로 가서 ... 어디로 가야 할까 고민 좀 했습니다.그리고 찾다 보니, Number 6 라는 식당이 떡하니 .. 인기가 많다고 하는군요. 많아 봤자 .. 라고 하며 갔는데 .. 헉! 줄이 ... 동서양을 가리지 않고 줄이 가득합니다. 위치는 푸켓 빠통의 정실론에서 아주 가깝습니다. (지도 참조)정실론에서 빠통 거리 방향으로 나와서 오른쪽으로 조금 걸어 올라가다 보면 길 건너(올라가는 방향에서 왼쪽)에 있습니다. 사람도 많고, 6 이라고 쓰여 있으니 찾기는 쉽습니다. 주변에 Number 3..4. 등 짝퉁(..)도 많습니다 ^^ 구글 지도에서 검색 할 경우 No.6 로 검색해야 나옵니다. Number 6 등으로 하면 멀리.. 떨어진 곳이 나옵니다. 아침 ..

Travel/Food 2015.02.05

[분당/서현] 햄버거와 핫윙 맛집! 트래블러스 바&그릴

​최근에는 패스트푸드 버거가 아닌 미국식의 큰 버거를 파는 곳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수제 버거라는 이름으로 많이들 팔고 있는데, 이것들도 맛의 편차가 좀 심하다. 그러다가 우연히 찾은, 과거의 이태원 올 아메리칸 다이너(http://www.yuno.org/388), 지금은 리차드 카피캣에서 미국식(?) 버거의 맛을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하지만 분당으로 이사오고 이태원은 너무 멀어졌고, 리차드 카피캣은 테이스티로드에 나온 뒤 부터 사람이 너무 많아서 가면 기다림이 많다는 이야기를 들었기에 이런 미국식 버거와 버팔로윙이 멀어져 버렸다. 처음 이사 왔을 때는 분당 정자역에 이런 버거 집이 있었다. 마 텐트라고 .. 무엇보다 핫윙을 팔아서 너무 좋아 했지만, 얼마지나지 않아 신사동(?) 으로 이사..

Culture/Food 201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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