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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7/05 2

하이텔데르크 맛집, 슈니첼 뱅크 ( Schnitzelbank )

유럽을 방문 하는 사람들에게 슈니첼은 처음에는 호기심, 두번쨰는 그냥 익숙해서, 세번째는 먹을게 없어서 네번째는 제발 그만.. 인 음식일 것이다. 특히 오스트리아를 여행 하는 사람이라면 ... 여기서도 저기서도 다 슈니첼.. 으엑.. 여행을 다녀와서도 한참을 돈까스도 생각 안날만큼 먹을 수 있다. 솔직히 맛도 거기서 거기.. 이번 유럽 여행에서도 그랬다. 여기서도 저기서도 다 슈니첼, 너네 집 뭐가 젤 맛있어? 라는 질문에 항상 슈니첼! 이라는 답을 들으니 .. 휴. 하루에 한번씩 먹어도 1주일이면 7번.. 질릴 수 밖에 없다. 오스트리아 뿐만 아니라 독일에서도 여기저기서 슈니첼 아니면 학센이니, 질릴 수 밖에.. 하지만, 하이텔 베르크에 들린다면 이곳에서 슈니첼을 한번 먹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

Travel/Food 2014.07.05

코트야드 메리어트 그라츠 ( Courtyard Marriott Graz )

오스트라이의 그라츠는 오스트리아에서 두번째로 큰 도시입니다. 하지만, 여행객이 거의 찾지 않는 곳이기도 합니다.이곳은 대학의 도시입니다. 여러개의 대학이 있고, 수 많은 학생들이 사는... 말 그대로 대학의 도시였습니다. 친구가 이곳에서 학교를 나오고, 이때 맞춰서 연주회가 있어서 그라츠에 들리기로 해서, 더군다나 친구가 볼거리 많고역사적인 도시라고 살살 꼬셔서 하루 일정으로 넣었습니다. 미국에서는 메이저 호텔이 여러 지역에 많이 있지만, 이 그라츠에서는 메이저 체인 호텔을 찾기 힘이 듭니다.더군다나, 사실상 잠깐 들려서 반나절을 보내고 비엔나로 가야 했기 때문에 ... 솔직히 큰 비용을 지불하기는 아까웠습니다. 그래서 나온 곳이 바로 이 코트야드 메리어트 그라츠였습니다. 더군다나 메리어트에서 준 FN이..

Travel/Hotels 201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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