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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4/09 2

미국 서부에만 있는 햄버거 인앤아웃(In & Out)

서부에 4개 지점 밖에 없다는 사기-_-를 당한 인앤아웃. 사실 엄청 많다. 차를 타고 고속도로를 달리면 McDonalds, Wendys, In&Out 등 줄줄이 나온다. 어쨋든 이곳의 명물은 햄버거도 햄버거지만 주문 들어오면 바로 조리해서 준다는 감자튀김이다. 감자튀김에 토핑도 얹어준다. 그래도 .. 맛은 그냥 그렇다 -_- 바로 한다고 맛있는건 아니라 ;; 샌프란시스코 피쉬맨스 워프 이던가, Pier 47이던가로 가는 길에 있는 In-N-Out을 가보았다. 워낙 이른 시간이라 그런가 사람도 별로 없음. 그래도 한번 먹어 보자~! 하고 먹어봄. 주문을 하고 조리 하는 시간 덕에 조금 기다리면 음식이 나온다. 만국 공통의 기본 세트(Meal) 토핑 여부는 결정이 가능하다. 버거도 새로 만들었다는 느낌이 ..

Travel/Food 2011.04.09

마카오 윈 호텔 (Macau Wynn Hotel)

윈 호텔은 호텔 왕으로 불리우는 스티브 윈이 본인의 이름을 따서 만든 호텔이다.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호텔을 숙박을 위한 곳이 아닌 볼거리로 만들어 유명한 호텔들을 이따라 출범 시키면서 그는 성공 가도를 달리게 된다. 그가 손 댔던 라스베가스의 미라지 호텔, 트레저 아일랜드, 벨라지오 호텔 등은 크게 성공하고 호텔을 전부 팔아 버린 뒤에 2조 700억원 가량으 투자금을 마련해서 마침내 최고의 호텔로 불리우는 Wynn 호텔 쌍둥이 Encore 호텔을 만들어냈다. 그리고 나중에 마카오에 Wynn 호텔을 하나 더 개설함으로써 Wynn을 하나의 체인으로 만들어 냈음. 어쨋든, 작년(2010)에 미국 라스베가스에 갔을때 Wynn 호텔을 너무 가보고 싶었는데 실패했다. 더럽게 비싸더라 ... 시즌도 안맞아서 체류 기..

Travel/Hotels 2011.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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