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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6 8

공직윤리지원관실은 한국의 게슈타포(비밀경찰)군요

2차대전 당시에 독일에는 비밀 국가 경찰이라는 조직이 있었습니다. 소위 SS라고 불리우는 나치 친위대는 군 부대 이상의 무력 집단이었고, 비밀 경찰이라고 불리우던 게슈타포는 체제 강화를 위해서 존재하던 정치 경찰이었다. 이들은 모든 법적 규제를 초월하여 국가(사실상 나치당)에 위험한다고 생각 되면, 수사와 단속을 통해서 반대자를 탄압하기 위한... 이번에 민간인 사철 사건에 별 생각 없었는데 최근데 그 내막을 알아보니, 대한민국 총리실 산하에 공직자의 비리를 감독하라고 만든 공직윤리지원관실이 민간인 사찰을 몰래 했던것. 더군다나 총리실이라는 권력을 이용해서 재산권까지 휘둘렀다. 그냥 이번 기회에 쿨하게 공직윤리지원관실 이름을 나치 처럼 비밀 국가 경찰 조직으로 변경하는게 나을듯. 이 정권 굉장하다. 잃어..

Yuno/blahblah 2010.06.29

마카오 세나도 광장

처음의 목표는 마카오였다. 하지만, 이래저래 중국의 휴일과 함께 하는 바람에 마카오에는 호텔이 동이나버렸다. 그렇게 많은 호텔이 그곳에 자리하고 있었는데, 방 하나가 안남다니... 그래도.. 포기 할 수 없어서 홍콩에서 당일 치기로 마카오를 갔었다. 그리고 세나도 광장을 방문했다. 마카오 관광지의 대표적인 곳인 이곳은 중국 같지 않은 색다름이 있는 곳이다. 물론 외국의 지배를 받았기 때문에 다양한 문화가 섞여 있을 수는 있지만, 뭐랄까 이곳의 느낌은 '가짜'같은 느낌이랄까? 롯데월드와 같은 놀이공원의 느낌.. 이랄까. 등도 이것 저것 장식 되어 있고, 외국인도 많고, 아스팔트 포장이 된 도로가 아닌 모자이크 모양으로 깔끔하게 정리 된 입구를 따라서 들어가면 다양한 먹거리를 파는 곳이 나온다. 뭐랄까.. ..

Travel/Place 2010.06.28

죽기전에 가봐야할 곳 50곳/내셔널지오그래픽

BBC에서 처럼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도 가봐야 할 50곳을 선정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에서는 섹션변별로 5 종류의 장소를 선정 해놨다. 역시 .. 죽기 전에 갈 수 있을라나. [Urban Spaces] 1. Barcelona 2. Hong Kong 3. Istanbul 4. Jerusalem 5. London 6. New York 7. Paris 8. Rio de Janeiro 9. San Francisco 10. Venice [Wild Places] 11. Antarctica 12. Amazon 13. Canadian Rockies 14. Galapagos 15. Grand Canyon 16. Outback 17. Papua New Guinea Reefs 18. Sahara 19. Serengeti 2..

Yuno/blahblah 2010.06.28

BBC 죽기 전에 가봐야 할 50 곳

이래 저래 가봤던 곳을 하나씩 지워 나가기로 했다. 죽기 전에 50개.. 다 가볼 수 있을라나? 1 The Grand Canyon - 미국 2 Great Barrier Reef - 호주 3 Florida (디즈니 월드) - 미국 4 South Island - 뉴질랜드 5 Cape Town - 남아프리카 공화국 6 Golden Temple - 인도 7 Las Vegas - 미국 8 Sydney - 호주 9 New York - 미국 10 Taj Mahal - 인도 11 Canadian Rockies - 캐나다 12 Uluru - 호주 13 Chichen Itza - 멕시코 14 Machu Picchu - 페루 15 Niagara Falls - 미국, 캐나다 16 Petra - 요르단 17 The Pyrami..

Yuno/blahblah 2010.06.21

샌프란시스코 맛집, 시어스 파인 푸드(Sears' Fine food/World Famous For Little Pancakes)

샌프란시스코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체류를 하는 동안, 그 근처를 돌아 다니다가 World Famous For Little Fancakes 라는 간판을 보았다. 으잉? 이게 뭐지~ 하고 궁금했는데, 가이드북을 살펴보니 나와 있었다. 유명한 아침 식사 레스토랑이란다. 작은 팬케이크를 주로 파는.. 그리고 나서 다시 보니 사람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을 정도로 인기가 많았다. 샌프란시스코의 유니온스퀘어 광장 바로 근처에, Union Square Westin Hotel 근처에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근처에 있는 호텔 사람들도 많이들 찾아 오는 것 같았다. 당당히 간판에 유명한 팬케이크라고 써놔서 당황 했지만, 어쨋든 뭐 유명하다니 한번 먹어보기로 마음을 먹고, 한국으로 돌아오던 날 아침에 찾아가보았다. 워낙 일..

Travel/Food 2010.06.06

싱가포르 맛집(?), 맨하탄 피쉬 마켓(Singapore's The Manhattan FISH MARKET)

싱가포르를 방문 했을 때, 구정이라서 거의 모든 쇼핑몰의 샵들이 문을 닫았다. 구정이 끝나고 문을 열었을 때의 반가움이란.. 제일 불편 했던 것은 레스토랑. 식당도 닫아 버리니 밥을 먹을 수가 있어야지... 그래도 사람이 사는 곳이고, 중국인만 있는 곳은 아니니까 모든 곳이 다 닫은 것은 아니었다. 그중에 하나가 바로 이곳, 마리나 스퀘어(Marina Square) 끝에 있는 곳이었다. 예전에 코타키나발루에 있던 Fish&Co 에서 먹었던 피쉬앤칩(Fish&Chip)이 상당히 괜찮았기에 기대하고 갔다. 빵도 나오고, 기본 소스도 나오고.. 메뉴를 한참 보다가 괜찮아 보이는 녀석들을 골랐다. 짜잔, 플래터다. 볶음밥, 깔리마리 & 굴 튀김, 칩스, 그릴드 치즈 새우, 생선까스.. 이렇게 나오는 플래터를 메..

Travel/Food 2010.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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