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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5 10

The World Is Just Awesome: Boom de yada 2009

디스커버리 채널의 광고 영상인 The world is just awesome의 2009 버전이 나왔었다. 한동안 디스커버리 채널을 여행가서만 봤더니, 정작 이런게 나왔는지도 몰랐다니.. 역시 즐거운 멜로디에 뭔가 정이 가는 내용들. 언젠가 나도 이런거 찍어보고 싶다. ;; 디스커버리 채널에서는 The World Is Just Awsome 페이지도 만들어놨네. http://dsc.discovery.com/tv/world-is-just-awesome/ 어쩐지 세상이 멋져 보인다 ;;

Yuno/blahblah 2010.05.31

그랜드 캐년(Grand Canyon)의 사진 몇장.

- 스페인 탐험대가 미 대륙을 탐험하다가 발견하여 외부로 알려지게 된 대 협곡으로 1856년에 첫 공식 탐험대가 협곡을 탐험하고, 1869년 웨슬리 파웰이 70일간 콜로라도 강과 그린강을 이용하여 그랜드캐년을 탐험하면서 더욱 더 알려지게 된 그랜드 캐년으로 평균 깊이가 900미터나 되고 협곡과 협곡 사이는 수 km나 되어 어째서 Grand 라는 명칭이 앞에 붙었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 자연의 힘이 얼마나 위대한지 알 수 있습니다. 오랜 시간 강이 흐르고 흘러서 콜로라도 강이 되었고, 그 강이 깍고 깍아서 협곡을 더 깊게 만들어왔습니다. 현재도 콜로라도 강은 수 많은 침식물을 머금고 협곡을 깍으며 흐르고 있습니다. - 남북 전쟁이 영웅이어썬 웨슬리 파월이 72일간의 탐험을 진행하면서 많은 고생을 하였고..

Travel/Place 2010.05.30

책을 몇권 샀습니다

뭐 두세달에 한번씩 몰아서 책을 사기는 사는데.. 이번에는 좀 충동적이긴 했습니다. YE**4에서 책을 4권을 구매 했습니다. 한권은 이런 책이 있는지도 몰랐던 책인데, 회사에 있는 책있더군요. 하지만 회사에서 대여 하려고 하니 분실 상태.. 라프 코스터의 재미이론이라는 책입니다. 최근에 이런 저런 생각으로 '재미'란 무엇인가에 대한 본질적인 고민을 한참 하고 있었는데 이런 책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바로 관심 서적에 두었다고 회사에서 분실 되었다는 걸 안 다음날 바로 구매 한거죠. 한권만 사기 아쉬워서.. 몇권 더 샀습니다. 실용주의 프로그래머라는 책을 샀습니다. 무겁게 양장본이군요.. 가벼운 책이 좋은데 말이죠. 개인적으로 기술 서적은 2가지로 나누어 구입합니다. 일반적인 '학습'을 위한 기술 서적들..

Yuno/blahblah 2010.05.20

마카오 맛집! 유명 레스토랑 리토랄~!(Restaurante Litoral)

마카오는 다양한 문화가 섞인 퓨전의 도시이다. 중국 문화를 기본으로 해서 포르투칼의 식민지 지배를 받으면서 포르투칼의 영향을 받았으며, 카지노가 크게 들어서기 시작하면서 미국 문화가 함께 들어오기 시작했고, 지금은 여러 문화가 섞인, 새로운 마카오 고유의 문화로써 자리 잡기 시작하였다. 어쨋든, 여러 나라의 문화를 대표하는 음식, 식당들이 자리하고 있기 때문에 다양한 레스토랑을 두고 여행객은 고민을 해야 한다. 그중에서 오늘 이야기 할 곳은 맛집을 찾다가 나온, 포르투칼 요리 전문점 레스토랑 리토랑(Restaurante Litoral)이었다. 사실 포르투칼에 가본적이 없기 때문에 어떤 맛의 음식이 나올지 전혀- 알 수가 없었다. 하지만, 이곳 저곳에서 많이 이곳을 다루고 있었고, 포르투칼의 음식? 이라는..

Travel/Food 2010.05.16

싱가포르 플러턴(Singapore Fullerton Hotel)

싱가포르에 가게 되면 꼭 들리는 곳 중에 하나가 머라이언 상이다. 이 머라이언 상 바로 뒤에 있는 하얀색의 웅장한 건물. 예전에 우체국이었지만 지금은 호텔인 플러턴 호텔이다. 보통 호텔이 고층임에도 이 호텔은 상당히 저층 호텔로써 어떻게 보면 매리트가 없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플러턴 호텔 앞에 서면, 그 아름다운 호텔의 모습, 웅장함... 참 매력적인 호텔이다. 호텔의 정면에 자리하고 있는 다리를 건너면 바로 마리나베이 지역으로 이동이 가능하고, 약 15분 정도만 걸어가면 래플스 시티를 비롯한 초대형 쇼핑몰로 진입이 가능하다. 또한 유명한 관광지인 멀라이언 상으로 바로 이동이 가능한 지하 통로까지 자리하고 있다. 호텔이 되기 전에는 우체국이었기 때문일까, 영국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일가, 건물이 정말 중..

Travel/Hotels 2010.05.15

티스토리 초청장 5장 드립니다-

i n v i t a t i o n 티스토리 초대장 + 남은 초대장 수 : 02 안녕하세요! 티스토리에 보금자리를 마련하시려는 여러분께 초대장을 배포해 드리려고 합니다. 나만의, 내 생각을, 내 기억을 담는 소중한 블로그를 만들고 싶다면 티스토리로 시작해보세요! 티스토리 블로그는 초대에 의해서만 가입이 가능합니다. 원하시는 분은 댓글에 E-mail 주소와 현재 운영중인 블로그의 주소를 남겨주시면 초대장을 보내드립니다. 남겨주실 때에는 꼭 비밀댓글로 남겨주세요! 초대장을 보내드리고 바로 개설하시지 않으신 분들은 초대장을 회수할 수도 있으니 바로 개설해주세요! Yes 이런 분들께 드립니다! 1. 다른 블로그를 사용해보셨던 분 2. 다른 블로그를 현재 이용중이신분! 3. 운영중인 블로그의 주소를 남겨주신분! ..

Yuno/blahblah 2010.05.14

지마켓에서 물건을 한번 팔아보니..

지마켓 고객일때는 조금 난잡하다는 생각만 했을뿐, 별 생각 없었는데, 작은 물건이 하나 있어서 몇개를 지마켓에서 판매를 해보면서 느낀 것은.. 최악이라는 것. 100점 만점에 0점 줄 수 있을듯. GSM이라는 지마켓 셀러 전용 프로그램을 통해서 모든 관리를 다 하게 되는데, 이건 정말 무계획 하에, 대충 만들어진 만든 사람만 쓸줄 아는 프로그램을 만든듯-_- 사용자 친화와는 정말 극과 극으로 대립하는 프로그램인듯. 내가 살면서 본 프로그램 중에 사상 최악의 프로그램을 본 기분이다. 같은 프로그래머로써 이런 프로그램을 만든 조직은 대체 무슨 생각으로 만든것인지 모르겠다. 이 프로그램으로 GMarket에서 물건 파는 사람들이 존경스러울 따름.. GSM이란게 나온지 2년이 된 모양인데, 2년간 이걸 써온 사람..

Yuno/blahblah 2010.05.11

미국 라스베가스 벨라지오 호텔(Bellagio Hotel) 분수쇼

라스베가스 벨라지오 호텔(Bellagio Hotel) 분수쇼~ Sony CX350. HDFX 사실 특별히 기대를 안한 분수쇼였는데.. 상당히 괜찮았다. 노래도 멜로디가 참 좋았는데, 알고 보니 God bless U.S.A 라는 노래였다. 이 노래는 컨츄리 송 가수인 리 그린우드(Lee Greenwood)가 부른 노래였다. 상당히 좋은 멜로디로 순간 흥얼거리게 되었는데, 듣다보니 가사가 들어오기 시작하더니.. 애국적인 노래더군요;; 미국 찬양적인.. 음 뭐 좋은 말로 가득 있는 노래입니다. ; 걸프전 부터는 적극적으로 방송에도 나오는 등.. 애국심을 고취 시키는데 적극 활용 되는 것 같습니다만.. 어쨋든, 개인적으로 이 노래 중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가사는 That I'm proud to be an Ame..

Travel/Memories 2010.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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