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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 7

오사카 맛집! 도톤보리의 타코야끼!

여행에서 빼 놓을 수 없는 것! 그것은 바로 여행을 하면서 즐기는 맛있는 음식이 아닐까? 여행을 구성 하는 " 어디로 가서, 어디서 자며, 무엇을 하고, 무엇을 먹느냐 " 중에서 어떻게 보면 제일 마지막에 결정 되는 요소이지만 나중에 생각 나는 것은 먹는 것이 얼마나 큰 지 알게 된달까. 특히 일본의 경우에는 의외로 하나 하나 기억나는 음식과 꼭 맛보고 싶은 음식이 많은 것 같다. 일본인들이 어떤 사람들은 자신의 것들을 소중히 여기면서 전통의 일본 음식을 보전 시켜 나가고, 또 어떤 사람들은 일찌감치 다른 문화의 음식을 받아 들여 그것을 이제는 자신들의 것처럼 발전 시켜 나가서 일지도 모르겠다. 어쨋든, 다른 문화권으로 여행 가면 한국에서 떡볶이를 팔듯이 길거리 음식을 쉽게 볼 수 있는데 이것들은 한국의..

Travel/Food 2009.07.26

KTF & SKT 한국 3G(WCDMA) 핸드폰을 해외에서 저렴한 현지 심카드로 사용하기(매직심, GCF)

## 2010년 7월 이후 출시된 스마트폰(아이폰, 갤럭시S, 디자이어 등)을 이용하는 사람이라면 이곳을 눌러서 참고하자 ## 해외 여행을 나가게 되면 은근히 전화를 사용 할 일이 자주 있다. 한국에서 오는 전화야 해외로 나간다는 사실을 주변에 미리 말을 해두어서 거의 없지만, 현지에서 예약한 숙소에 전화를 한다던가, 숙소를 예약 하기 위해서 여러 곳에 전화를 해야 한다던가 하는 일 말이다. 한국에서 로밍한 전화를 가지고 해외에 나가면 제일 편하지만 로밍 통화료 고지서를 받아 보게 되면 편리함의 댓가가 이렇게 커도 되는건가 싶다. ;; GSM 통신망을 사용하는 해외의 수 많은 나라들(한국과 일본을 제외한 거의 모든 국가)에서는 자기 전화기를 가지고 다른 나라로 가면 로밍 이외에 현지에서 선불 카드를 구매..

Travel/Tip! 2009.07.13

독일 여행 / 로만틱 가도 ( Romantische Strasse ) 여행 1 - 퓌센

생각해보니 벌써 2009년이다. 처음 로만틱 가도 여행을 결정하고 독일에 첫 발을 딛인지 벌써 6년 이상이 지나 버렸다. 2003년 3월 루프트한자 3 존 티켓을 구입해서 터키와 독일을 묶어서 여행 하기로 결정하고 독일에서는 로만틱 가도를, 터키에서는 전체를 훑는 경로를 결정하고 여행을 떠났었다. 사실, 고백하자면 처음에는 로만틱 가도를 Romance 한 길인줄 알았다. -_-;;; 알고 보니 로마 제국 당시 로마군이 이용하던 길을 이어서 만든 관광 경로였다... ;;;; 먼저 터키를 여행하고 루프트한자를 타고 이스탄불에서 프랑크푸르트로 들어가서 Europcar 에서 자동차를 렌트해서 렌트카로 독일 로만틱 가도를 여행 했었다. 이른 아침 이스탄불을 출발한 비행기는 프랑크 푸르트에 몇 시간 뒤에 도착했고 ..

Travel/Place 2009.07.11

북미(미국/캐나다/밴쿠버) 렌트카 이야기 (Canada Rent Car Tips)

미국/캐나다 밴쿠버 (북미 지역) 에서 쉽게 볼 수 있는 대표적인 렌트카 3 회사. 이 회사 외에도 Alamo, National, Thrifty 가 있다. 렌트카를 빌리는데 드는 비용을 계산해 보자면 1. 차 렌트 가격 2. 세금 3. 기름값 4. 보험료 이렇게 4가지의 가격을 전부 계산하면 렌트카의 가격을 계산해낼 수 있다. 먼저, 하나 하나의 세부 내역을 살펴 보면 1. 차 렌트 가격은 차의 종류 (Economy, Compact, Midsize, Standard, Full size)에 따라서 결정 되고 주중/주말에 따라서 기준 가격이 달라진다. 두번째 세금의 경우는 캐나다 BC주의 기준으로 기본 세금 13% + Veh License Recovery $1.80(하루당)+ Pvrt Bc 1.50(하루당)..

Travel/Tip! 2009.07.09

토피노의 스쿠너 모텔(Schooner Motel)

토피노를 방문할때 구글의 도움을 참 많이 받았다. 구글맵에서는 지도를 보고 이동 방향을 정할 수 있었고, 구글링을 통해서 토피노의 숙소도 찾아 볼 수 있었으니... 토피노를 방문 하기로 결정했을때 최고로 난감한건 숙소였다. 그냥 무작정 가볼까-_- 부터 시작해서 예약 해봐야 하나~ 고민 고민하다가 찾은 곳이 이곳. 토피노에는 나름 유명한 숙소가 몇개 있지만, 많은 객실을 가진 제일 큰 모텔은 이곳인듯. 숙소도 그냥 무난한 모텔이다. 위치도 토피노 부둣가 근처에 자리 하고 있어서 다른 코스 Whale Watching 같은 것을 할때도 무난한 위치인듯. 2층 객실이었는데 2층에서는 바로 토피노의 부둣가와 바다가 보였다. 사진으로는 정말 후져 보이지만, 그 정도로 후지지는 않다. -_- 작은 TV도 있고, 섬..

Travel/Hotels 2009.07.08

캐나다의 밴쿠버섬의 토피노 레스토랑~ 씨 싼티(Sea Shanty)

밴쿠버(Vancouver City)에 잠시 체류 할때 제일 편하게 여행을 가볼만한 곳은 밴쿠버 북부의 휘슬러와 페리를 타고 갈 수 있는 밴쿠버 아일랜드(Vancouver Island)에 있는 빅토리아(Victoria) 정도이다. 보통 밴쿠버로 연수를 가거나 체류 하는 사람들은 빅토리아나 나나이모 등은 필수 코스 마냥 자주 방문한다. 하지만 밴쿠버 섬의 서쪽 끝에는 롱 비치(Long Beach)가 있는 토피노(Tofino)가 자리하고 있다. 빅토리아에서 나나이모를 지나서 서쪽으로 쭉 4번 도로를 타고 끝 없이 달리다 보면 울창한 숲을 지나서 토피노에 도착하게 된다. 나중에 토피노에 대한 포스팅은 따로 하기로 하고.. 막상 아름 밴쿠버섬에서 유명한 곳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어로 된 여행 정보를 거의 구하기가 힘..

Travel/Food 2009.07.08

비엔나의 벼룩시장(Kettnbruckengasse)에서 먹은 케밥

오스트리아 비엔나(빈/Wien)에서 도착하자 마자 툴러보았던 스테판과 그 앞 거리를 제외하면 사실상 제일 먼저 방문했던 곳이다. 비엔나의 벼룩시장이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오스트리아 방문 다음날 바로 찾아 가기로 했다. U - Bahn Kettnbruckengasse 역에서 내리면 바로 쫙 펼쳐진 벼룩시장을 볼 수 있다. 어쨋든, 그 벼룩시장은 재래시장과 연결 되어 있는데 아침에 방문했기 때문에 조금 둘러보고 나니 점심 시간이었고 배가 고팠다. 뭘 먹어야 하나~ 하고 고민을 하다가 만난게 바로 케밥. 케밥이란게 원래 꼬치에 고기를 꽂아서 구워 먹는 음식으로 케밥에는 종류가 무지하게 많다. 소고기, 양고기의 재료에서 부터 차이도 있고 (케밥은 이슬람 계열의 음식으로 돼지고기는 쓰지 않는다) 어떤 모양과 어떻..

Travel/Food 2009.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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