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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lture/Food 5

일본 오사카 - 쿠시카츠 다루마

​ 오사카에 널리 퍼져 있는 대표적 쿠시카츠 가게 다루마. 한국에도 강남, 홍대에 지점을 냈다가 망... 하지만 일본 오사카에 가면 매우 대중적. 간단히 술과 함께 먹기에 좋다. 그리고 비교적 일찍 (보통 오후 10시 30분) 끝난다. 함께 나오는 양배추는 리필 가능. 양배추를 쿠시카츠 소스에 찍어 먹으면 별미다. 다루마 덕에 쿠시카츠에 빠져서 튀김기도, 쿠시카츠 소스도 샀다.. 추천 메뉴는 새우, 치즈, 메추리알, 버섯. 물론 그 외에도 성향에 맞게 즐기면 될 듯! 지점도 오사카 곳곳에 있다. 도톤보리에도. 신사이바시에도. 신세카이 지역에도.. 개인 점수 : ★★★★

Culture/Food 2017.07.27

일본 오사카, 교토의 동양정 함박 스테이크

​ 일본 교토에서 시작해서 오사카에도 여러 지점이 있는 동양정. 함박 스테이크만 본다면 함박 자체는 비교적 괜찮은 편이지만, 소스는 상당히 괜찮다. 그 덕에 오사카 갈때마다 가게 되는 듯. 별미는 런치 세트 등에 나오는 토마토. 토마토의 껍질을 벗기고 동양정의 비법 소스(?)를 얹은 에피타이저인데 토마토를 싫어하는 나도 맛있게 먹음. 단점은... 사람이 항상 많다는 것. 하지만 비교적 매장이 커서 은근히 빨리 줄이 줄어든다. 개인 점수 : ★★★★

Culture/Food 2017.07.27

[분당/서현] 햄버거와 핫윙 맛집! 트래블러스 바&그릴

​최근에는 패스트푸드 버거가 아닌 미국식의 큰 버거를 파는 곳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수제 버거라는 이름으로 많이들 팔고 있는데, 이것들도 맛의 편차가 좀 심하다. 그러다가 우연히 찾은, 과거의 이태원 올 아메리칸 다이너(http://www.yuno.org/388), 지금은 리차드 카피캣에서 미국식(?) 버거의 맛을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하지만 분당으로 이사오고 이태원은 너무 멀어졌고, 리차드 카피캣은 테이스티로드에 나온 뒤 부터 사람이 너무 많아서 가면 기다림이 많다는 이야기를 들었기에 이런 미국식 버거와 버팔로윙이 멀어져 버렸다. 처음 이사 왔을 때는 분당 정자역에 이런 버거 집이 있었다. 마 텐트라고 .. 무엇보다 핫윙을 팔아서 너무 좋아 했지만, 얼마지나지 않아 신사동(?) 으로 이사..

Culture/Food 2015.02.05

기린 이치방 프로즌 나마(기린 이치방 프로즌 생맥주) 간단 후기(분당 쿠시몽)

-5도 에서 얼린, 기린 맥주의 거품을 위에 얹어 주는 기린 프로즌 나마. 말 그대로 "새로운 재미"가 되는 생맥주이다. 처음 맛보는 식감! 이라고는 하지만, 사실 얼린 거품 슬러시=_=의 식감과 거의 비슷하고.. 맥주의 시원함을 30분간 유지! 라고는 하지만, 한잔 시켜서 30분을 놓고 천천히 마시면 이미 맛은 ㅠ_ㅠ... 오히려 거품이 얼어 있어서 마실때 거품 뚜껑을 두고 마시는 듯한 기분이 들기도 하다. 맥주가 캔 기린 생맥주 보다 훨씬 부드럽고 싱거움(?)이 있다. 특유의 강한 맛이 없는 그냥 부드러운 맥주가 되어버린 느낌? 분당에서는 집 근처의 정자동 쿠시몽에서 판매 하길래, 큰 맘 먹고 가봄. 1잔에 9000원. 강남역에서 6000원에 파는 것 같은데 .. 역시 정자동 물가의 힘 ㄷㄷㄷ 50%..

Culture/Food 2014.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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