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여행 가신 어머니가 오므라이스를 좋아 하신다. 그래서 그런지, 이곳은 꼭 가고 싶다고 말씀 하셔서 .. 가게 되었다. 위치는 도톤보리 근처다. 신사이바시나 난바역의 중간 정도 지점이지만, 느낌으로는 난바에서 가는 것이 조금 더 가깝게 느겨진다. 구글 지도 참조! 사실 살짝 헷갈려서( 갈때 준비를 하나도 안해감) 구글 지도 길 찾기로 편하게 찾아갔다. ㅋㅋ 오사카 오므라이스 맛집으로 검색하면 두곳이 나오는 것 같다. 그중에 한 곳이 이곳. 이곳 밖에 안가봤지만 ... 만족도는 아주 높았다. 손님도 외국인+현지인으로 적절한 비율=_= 인 것 같았다. 구정때라 한중 관광객이 좀 더 많았던것 같기도 .. 보기에는 일식 집 같지만, 오므라이스 집이라니! 내부에 작은 정원도 있는데! 나름 인기인 싸인들인..